다시보니 14

먼 미래의 희망
무리한 업무의 압박
실행에 대한 적극성

늦은 밤 불길 사이로 혹은 불의 열기를 타고... 
연기와 같이 사라진다. 눈뜬 아침엔 어렴풋 하더라...

오늘은 14

지겹게도 진도가 안나가던 일도
싫은 소리 듣지만 묵묵히 진행하면서
확실한건 그래도 해야한다 마음 먹고
진행해야 답이 보이는 거 같다.

여러 일들의 향연
뻗어가는 본능

14

나름 노력했다고 잠도 못자고
옛날 처럼 그릴듯이 기분이 좋아지지만

졸립다...

또다시 폭풍전야... 
일이 파도처럼 밀려오기전
나는 안식을 취해야 겠다.

노트북을 샀지만 막상 그걸 굴릴만한
여유가 없는 듯... 또한 자유롭지 못한...

이게 무엇인가 했는데 질리는 거였다...
아 다시 질림을 느끼고 허탈함의 반복
운동가고싶네...

과제 중간... drawing


순간 무엇 하는지 모르게 걸어가는 걸 멈추고...
이길인지 모르게... 생각에 잠기고 멍해지는 오늘은 남을 일을
마무리 지어야하는 압박과 다시 일하러 집을 나가야하는 시간이
얼마 안남은 나를 목조르며... 

rrs 14

설마 네년이냐
미친...

r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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